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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형인 90 시리즈가 출시되고부터 전통의 브랜드인 볼보가 부활의 조짐을 명확히 보여주고 있지만 예나 지금이나 볼보다운 멋이 가장 잘 표현돤 차는 XC70 이라 봅니다.

진정으로 볼보다운 체취를 느낄수 있는 사실상의 볼보의 기함이라 할수 있는데 이차는 정말 타 보지 않으면 그 참 가치를 깨닫기 힘든 차입니다.


일반 왜건보다도 지상고가 더 높은 오프로더의 성격을 가지고 있어 공도에서의 거동이 결코 세련되지는 않지만 무지막지한 차대강성으로 끊임없이 노면을 짓누르고 나아가는 우직함이 있습니다.

왠만한 노면의 굴곡이나 요철로 인한 충격은 새시에서 모두 흡수하기 대문에 캐빈의 승객들은 지극히 안락한 승차감을 주행 내내 느낄수 있습니다.

부드러운 댐퍼로 인해 상하 바운스가 크지만 하중이 꾸준히 아래로 향하면서 노면을 지긋이 누르고 나아가는 타입이어서 예상외로 고속주행 안정감도 상당합니다.


이차를 몰다보면 승용차가 아닌 군용 장갑차를 몰고 있는 듯한 착각이 들 정도인데 이 모든 것은 비교불허의 차대강성에 기인하며 그만큼 운전자에게 주는 안심감이 막대합니다.

사실 일부 스포츠세단등을 제외하고 경량화, 이상적 무게배분, 고도의 에어로다이내믹에 의한 공력확보는 일반 승용차량의 설계시 최우선적인 고려요소가 아니지요. 

그런 점에서 XC70 이야말로 승용자동차의 주행 안정감 확보를 위해 차대강성이 얼마나 중요한지 그리고 일정량 이상의 차체하중이 고속주행 안정감에 상당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잘 보여주는 좋은 샘플입니다.


가로배치 5기통 디젤엔진 특유의 머슬카적인 배기음색도 대단히 매력적입니다. 

지긋이 가속페달을 밟는 답력에 비례해서 증폭되는 가래침이 끓는 듯한 깊은 음색은 중독성이 있습니다.


최근의 볼보 차량들이 분명이 환상적인 내부 디자인과 참신한 외부 디자인을 가지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볼보 특유의 주행시의 중후한 무게감의 상당부분을 상실했다는 점은 실로 아쉬운 부분입니다.

다운사이징의 트랜드에 따라 모든 차량이 4기통 2,000 cc 엔진으로 한정된다는 것은 더더욱 아쉬운 부분인데 제가 볼때는 용서할 수 없는 결정이기도 합니다. 

자기가 잘하는 장기부분에서 특출한 모습을 보여 주었던 과거의 볼보와 달리 최근의 볼보는 모든 것을 다 잘하려는 모습인데 전체적으로 브랜드가 발전하고 있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겠지만 특유의 개성은 점점 더 희석되어 가는게 느껴져서 볼보팬으로 안타깝기도 합니다.


아래의 XC7O은 2009년 여름 출고된 3세대 XC7O D5 로 지금은 더 이상 양산되지 않는 바렌츠 블루 펄 메탈릭(Barrents Blue Pearl Metallic ) 색상의 차량입니다. 185마력의 2,400cc 싱글터보 5기통 디젤엔진(D5244T4)이 205마력의 트윈스크롤 터보엔진으로 변경되기 직전의 차이지요.

저는 XC70 D5 2대, S80 D5 2대로 총 4대의 볼보를 신차출고 했었는데 2대는 저희가족, 2대는 처가댁 어르신들을 위한 차들이었습니다.

아래의 차는 시골의 전원주택에 거주하시는 장인께서 완전무사고로 만 9년간 10만키로를 주행해 오셨으며 거주지 특성상 오프로드 주행비율도 높지만 여태컷 하체쪽에 문제가 생긴 적도 없고 이번에 제가 주행 테스트를 해보아도 일체의 잡소리는 듣지 못했습니다. 


다만 안타깝게도 차주이신 장인께서 고령으로 시력이 저하되어 운전을 못하시게 되어  머지 않은 장래에 이차는 제가 인수할 예정입니다.

물론 인수후에는 내외장을 중점적으로 한 전면적인 보수를 시행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소소한 제 카라이프의 짧은 이력중 가장 후회하는 것중의 하나가 전에 운행하던 XC70 을 매각한 것인데 만회할 기회가 될 듯합니다.

자동차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서도 동일한 차종에 두번의 이런 기회는 그리 흔히 오는 것이 아닙니다.


XC70 은 매니아적 성향이 강한 차로서 오너분들이 차량 매각을 잘 하지 않아 매물수가 매우 적고 대부분의 매물들이 주행거리가 많은 편입니다.

사실 이차는 매각할 이유가 전혀 없는 충직한 집사같은 차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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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리프트전에는 안개등 주위의 몰딩이 4각형으로 안개등을 완전히 감싸고 있고 그릴 또한 벌집모양이 아니 격자형태입니다. 

페이스리프트 후의 XC7O D5 도 구입했었지만 저는 페이스리프트전의 디자인을 더 선호합니다.  



전륜구동기반의 차량답게 전륜 오버행이 다소 깁니다. 대신 한층 더 강인한 인상을 줍니다.

이 당시는 3세대 할덱스의 사륜구동이 채택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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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때마다 장갑차같은 군용비히클의 인상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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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C 로고가 각인된 루프레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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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의 전면, 후면범퍼, 측면을 둘러싸고 있는 프라스틱 몰딩은 오프로드주행을 고려한 것으로 차의 인상을 더 한층 강인해 보이게 하는데 이차의 매력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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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 특유의 사다리꼴 테일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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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차량들의 도어두께는 대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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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기의 XC70, V70, S80 차량들의 공통된 실내 디자인입니다. 사용자 직관적이고 지극히 실용적인 스칸디나비안 디자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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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형의 네비게이션모니터는 시동을 켜면 자동으로 올라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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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이 디지털화 되어가는 요즘에는 보기 드물어져 가는 오소독스한 디자인의 아날로그 계기판, 볼보다운 미니멀리즘이 잘 표현돠어 있는데 조명 또한 은은한 간접조명입니다.
화려한 계기판은 보기는 좋지만 전면시야의 집중도를 떨어뜨리고 눈의 피로도를 가중시키는 단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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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만 해도 볼보에는 최상급인 덴마크의 다인오디오(DYN AUDIO)가 장착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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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센터스택이라 불리우는 센터페시아의 디자인, 버튼 배열이 복잡해 보이지만 실제 꼭 필요한 버튼들만 배열하여 더없이 직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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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당시 타브랜드에서는 상위트림의 차량에만 채택되던 BLIS(사각지대 감시장치), LDW(차선이탈경보장치), 그리고 3세대 XC70에 와서 채용된 HDC(경사로 내리막주행 보조장치) 가 보입니다.

사람모양의 공조기버튼 역시 대단히 직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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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섬세한 라인이 세공된 알루미늄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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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IS(사각지대경보장치) 램프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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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석 승객을 위한 12V outlet 과 AV 입출력단자와 조절버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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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의 가죽시트는 가죽이 매우 두껍고 무두질이 굉장히 부드러워 몸에 닿는 촉감이 뛰어납니다. 

시트 또한 어떤 자세로 앉아도 최상의 안락감을 느낄수 있는데 볼보의 씨트는 승용차의 씨트라기보다는 거실소파에 가깝습니다.


또한 이 당시의 볼보의 자동차키는 여러가지 다양한 기능을 부여하고 있어 PCC(Personal Car Communicator) 라 불리었습니다.

대표적인 것이 운전자가 차량을 주차한 상태에서 차량내부에 침임자가 발생한 경우 사람의 심장박동을 감지하여 키에 적색의 경고등을 점등시키는 것입니다. 

또한 100m 이내의 거리에서 차량도어의 개폐여부를 확인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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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전에도 언급한 적이 있지만 볼보는 타보면 타 볼수록 우러나오는 깊은 맛이 있는 진국같은 브랜드라고 하겠습니다.

적어도 이시기의 XC70, S80 은 분명히 그런 점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매일 탈 때마다 입가에 미소가 절로 지어지는, 오래된 친우같은 감성을 주는 자동차입니다.

보석에 비유하자면 은은히 빛나는 은(銀)의 광채를 가지고 있습니다.


볼보는 실구매자들의 재구매비율이 매우 높고 제 경우도 지금까지 구입한 모든 차들중 만족도 최상입니다.

특히 전매특허인 안전도와 시트의 안락함, 그리고 차체강성은 단연 최고입니다.


장기보유하면서 운행해 보면 볼보의 가치를 하나 둘씩 깨닫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런 점은 메르세데스와 아주 유사합니다. 

실은 주행감도 상당히 비슷해서 저 개인적으로 볼보를 "스웨덴이 만든 메르세데스" 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여러 대의 볼보를 겪으면서 받는 종합적인 인상은 "두텁기 그지없는 전체감각" 입니다.  

또한 독일차에서 예리하게 날이 선 예각의 감성을 느낀다면, 볼보는 부드러운 둔각의 감성으로서 "무딘 칼날의 명검" 같은 존재라 하겠습니다. 

거듭 적지만 실제로 보유해 보지 않으면 그 참가치를 알기 힘든 브랜드가 아닌가 생각하고 있습니다. 

90 시리즈를 필두로 한 신세대 볼보는 보유해 보지 않아 단언할 수 없지만 볼보팬으로서 그점 변치 않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 profile
    오토기어 2020.07.25 12:26
    웨건 가장 잘만드는 회사 볼보의 대표 모델을 제대로 소개시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새로운 모델들도 멋지지만, 볼보의 가장 멋진 모델인 것 같습니다. 올 여름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_ _)
  • profile
    초롱시우 2020.08.06 18:33
    실로 오랜만에 오토기어 홈페이지를 들어왔습니다. 최애 차종중 하나였던 차량의 사진이 보여 너무나 반갑네요. ^^
    마누님의 이전 XC70은 제가 가져오고 싶어했을 정도였는데, 그러지 못해 내내 아쉬웠던 기억이 납니다.
    지금은 V90CC가 XC70의 자리를 대체하고 있고, V90CC도 무척이나 탐이나는 차량입니다.
    하지만 말씀하신 것처럼 XC70 (이전 Cross Country부터)이 보여줬던 독보적인 이단아의 느낌이 많이 상쇄된 듯 합니다.
    근래 볼보의 약진은 (최소한 국내에서 만큼은) 놀라울 정도입니다.
    내외장의 디자인부터 독창적인 파워트레인 로드맵까지... 고집불통 같았던 안전에 대한 철학도 빼놓지 않고 잘 믹싱한 느낌이 강합니다.
    아직 생산 Capa가 넉넉치 못한게 아쉬울 뿐이지요. 물 들어오는데 저을 노가 국자뿐인 상황이... ^^;;

    지속적인 비소식에 아무 탈없이 잘 지내고 계시길 항상 기원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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