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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에 이어 금년에도 1년간 다녀온 온천, 료칸을 간략하게 정리해 보았습니다.
개인적으로 금년은 참으로 다사다난한 한해여서 예년보다는 온천여행이 많이 축소되었는데 앞으로는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료칸 위주로 방문하지 싶습니다.
사진위주로 아래에 간략하게 정리해 두었는데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신 분들을 위하여 해당 포스팅의 링크를 첨부해 두었습니다.

그리고 과거의 온천료칸여행 정리는 아래를 참고하십시오.

2016년 - https://blog.naver.com/manumoon/220898807836
2017년 - https://blog.naver.com/manumoon/221164586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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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료테이 한즈이료(旅亭 半水盧) - 쥬엔(寿苑), 츠바키엔(椿苑), 후쿠쥬소유(福寿草)객실, 2018년 1월
-> https://blog.naver.com/manumoon/221180417979

장인의 팔순을 맞아 가족여행으로 다녀온 곳입니다.
한즈이료의 14객실중 2개의 특별실인 쥬엔, 츠바키엔은 아름다운 정원과 운치있는 노천탕이 특징입니다.
좋은 료칸은 많지만 이곳들은 참으로 별격이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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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교토료칸 스미야(炭屋旅館) - 에이도쿠(永徳)객실, 2018년 2월
-> https://blog.naver.com/manumoon/221211608598

세간에서 흔히 말하는 교토 3대 료칸의 하나로 첫번째 숙박지입니다.
창립 100년이 된 노포료칸이지만 옛 전통을 고수하면서도 세월의 흐름이 무색하리만큼 관리상태가 극상인데 그 때문에 낡음보다는 깨끗함이 인상적인 곳입니다.
또한 교료리(京料理)로 이름이 높은 료칸답게 훌륭한 식사가 장점으로 하나하나 따지고 보면 최상급의 식재료는 아니지만 감칠맛이 뛰어납니다.
음식으로만 따지면 타와라야, 히이라기야보다 더 낫다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모든 직원들이 대단히 정중하고 친절하기도 하지만 아주 편하게 내집같이 지낼수 있는 점이 무엇보다 마음에 들었습니다.

이곳은 원래 주인이 자택에서 하이쿠(俳句)를 짓고 다도를 즐기는 지인들끼리 모임을 가지다 회원제의 료칸으로 시작한 것이 출발점이 되었다 합니다.
지금도 매달 7일, 17일 에는 료칸내의 두곳의 다실에서 객실 숙박객들에게 차를 대접하며 원하면 다도를 체험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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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교토료칸 타와라야(俵屋旅館)  - 교수이안(暁翠庵)객실, 2018년 2월
-> https://blog.naver.com/manumoon/221213405916

타와라야(俵屋旅館)는 30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지고 있지만 단순히 옛것에 머물지 않고 자기개선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온 전범이 될 만한 곳입니다.
흔히들 과거에 안주하기 쉬운 전통료칸으로서는 희유한 케이스라 할수 있습니다.
이에는 무엇보다 오너인 사토 도시 씨의 지대한 공헌이 있었는데 료칸의 현관부터 시작하여, 객실, 라이브러리, 서재등의 모든 공간이 고풍스런 운치가 있으면서도 동시에 새롭습니다. 
이런 것은 어떻게 하면 최선의 상태를 유지하며 방문객들에게 최고를 보여줄 지를 궁리하는 고심이 없이는 불가능한 일입니다.
또한 료칸이 소장하고 있는 서화, 칠기류나 가구등은 모두 예술품으로서 료칸 전체가 하나의 문화재라 할만 합니다. 
무엇보다 놀라운 것은 편집증이 느껴질 정도로 관리상태가 깨끗하다는 점인데 창의 유리, 창문틀, 다다미표면, 침구, 가구 등의 모든 것이 마치 갓 만들어진 것으로 생각될 정도입니다.
이 정도로 유지하려면 각 분야의 담당이 프로페셔널의 정신을 가지고 진정으로 전념하지 않으면 힘드는 일이겠지요.

하지만  교토라는 역사적, 지리적 배경이 타와라야의 중요자산이자 프리미엄인 것 또한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런 점에서  타와라야가 교토가 아닌 규슈에 있었다면 오늘날에 이정도의 평가를 받을지는 미지수로서 과대평가된 대표적인 례라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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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교토료칸 히이라기야(柊家旅館) - 33호실, 2018년 2월
-> https://blog.naver.com/manumoon/221214915483

1818년에 창립된 노포료칸으로서 수많은 명망객들, 문인, 재사들이 머물다 간 곳으로 유명합니다.
흔히 히이라기야는 숙박업소가 아닌 전통을 파는 곳이라고들 하는데 오너와 손님들이 전통을 공유하고 음미하는 곳이 아닌가 싶습니다.  
사실 히이라기야는 에도(江戸)시대 일본의 정적인 미에 대한 진한 향수를 불러 일으키는 암자에 가깝습니다.
시대의 조류에 맞추어 변모해 가는 수많은 료칸이 있지만 히이라기야야 말로 전통 일본료칸의 본령에 가장 가까운 존재일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런 점에서 교토 3대 료칸중 고전적인 분위기가 가장 진하게 느껴지는 곳으로서 고객을 극진히 모시는 오모테나시 또한 가장 뛰어난 료칸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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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가라츠(唐津)의 명료칸 요요카쿠(洋々閣) - 코후지(小富士)객실, 2018년 4월
-> https://blog.naver.com/manumoon/221249595180

창립된지 120년된 노포료칸으로 현재 5대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안개가 서린 고산수식 정원과 훌륭한 객실을 갖춘 이 유서깊은 료칸은  높은 기품이 있는데 한마디로 "품위고절(品位高絶)"이라 하겠습니다.
규슈에서도 손꼽히는 제대로 된 전통료칸으로서 리피터가 유달리 많은 곳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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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신록(新綠)의 료테이 한즈이료(旅亭 半水盧) - 야요이(弥生), 사쿠라소우(桜草)객실, 2018년 5월
1) 야요이(弥生) 객실
-> https://blog.naver.com/manumoon/221276617837

정원이 너무나 아름다운 객실, 한즈이료는 모든 것이 완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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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사쿠라소우(桜草) 객실
-> https://blog.naver.com/manumoon/221278880331
키쵸우를 테마로 한, 와지마누리의 병풍이 아름다운 객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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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고소쿠노쿠츠(石山離宮, 五足のくつ) - C-1, 3 객실, 2018년 8월
-> https://blog.naver.com/manumoon/221326077905

아마쿠사(天草)의 고소쿠노쿠츠(五足のくつ)는 분명히 개성이 있는 곳으로 일본이긴 하지만 멀리 남쪽의 동남아의 리조트에 와 있는 듯한 이국적인 분위기가 특징입니다. 하지만 후쿠오카에서 장거리를 운전해서 이곳에 와야할 만한 딱히 두드러지는 장점은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음식도 기대보다 평범한데 점심식사로 별도로 주문한 도시락은 최악이었습니다.
응대하는 직원들의 서비스는 친절합니다만, 우연히 인사하게 된 료칸오너는 독불장군이랄까, 자부심이 지나치게 강해 보여서 그다지 편안한 인상을 받지는 못했습니다.
한마디로 이곳을 평가하면 나름대로 훌륭한 점들과 매우 실망스러운 요소들의 기묘한 혼합이라 할까요.
가격까지 매우 비싼 편으로 재방문 의사는 전혀 없습니다.
차라리 이 가격대면 구루메의 후카호리테이가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2018년에 방문한 료칸들중 최악이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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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유후인의 료칸 긴몬코(金門坑) - 아마(あま, 天)객실, 2018년 8월
-> https://blog.naver.com/manumoon/221346858156

료칸 긴몬코(金門坑)는 2016년에 개업한 신생료칸으로 오너가 원래 운영하던 잇코텐을 매각하고 새로 개업한 곳입니다. 
개업당시 셰프를 제외하고 전직원이 모두 옮겨 왔다고 하는데 그래서인지 잇코텐과 분위기가 아주 비슷합니다.
전세노천탕과 가족탕 그리고 객실반노천탕등의 온천시설이 훌륭하고 단순천이지만 자가원천인 온천수의 수질도 뛰어난데 유후인의 수많은 료칸들의 단순천중에서 수질은 최상급이라 할수 있습니다.
료칸이라기 보다는 리조트풍으로 편안하게 지낼수 있는 실용적인 객실도 좋습니다.
또한 직원들이 아주 친절하고 정중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곳입니다.

다만, 가격대가 조금은 아쉬웠는데 이번에 묵은 아마객실의 경우 숙박료가 유후인의 최정상 료칸들(산소무라타, 타마노유, 카메노이 벳소)에 근접합니다.
저희는 익큐의 스페샬 한정프로모션(8,000엔 디스카운트) 으로 조금은 더 합리적인 가격에 묵긴 했습니다만, 이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더 고민이 필요할 듯합니다.
그외에는 딱히 흠잡기가 힘든 괜찮은 료칸으로 한번쯤은 숙박할 만한 젋은 취향의 료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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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료테이 한즈이료(旅亭 半水盧) - 유리(百合), 스이센(水仙)객실, 2018년 9월
-> https://blog.naver.com/manumoon/221366572779

료테이 한즈이료(旅亭 半水盧)는 갈 때마다 경탄하게 되는 참으로 절묘한 곳입니다.
시설, 온천, 서비스, 음식, 경관등 료칸이 갗추어야 할 모든 것이 완벽합니다.
한즈이료가 지향하는 바는 교토의 전통료칸이지만 그 섬세함에 더하여 웅대한 스케일이 특징으로 호연지기를 느끼게끔 합니다.
또하나, 전통료칸들은 유지를 위해 끊임없이 손이 가야하는 비상한 노력이 필요하고  한례가 쿄토의 타와라야(俵屋旅館)이겠습니다만, 한즈이료는 아무것도 하지않고 그대로 두어도 100년은 건재할 것 같은 느낌이 들 정도입니다.
물론 다소 과장이 섞인 표현이겠습니다만 이곳은 그 정도로 기본자산(건물, 정원, 온천시설)이 압도적입니다. 
아쉬운 점은 온천관광지로서는 다소 한지인 운젠에 위치하여 접근성이 떨어진다는 점인데 오히려 그 때문에 번잡하지 않아 좋은 점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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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비탕료칸 쿠니사키(国崎), 오바마온천(小浜温泉) - 야마보우시(やまぼうし)객실, 2018년 10월
-> https://blog.naver.com/manumoon/221388399114

료칸 쿠니사키(国崎旅館)는 비탕료칸들이  의례 그렇듯이 소규모의 노포료칸입니다.
소박하고 정다운 내집같은 분위기가 좋고 특히 온천이 매우 훌륭한 곳입니다.
직원들의 응대 또한 상냥하고도 친절한데 료칸 주인부부는 영어로도 의사소통이 가능합니다.
다만, 전반적으로 대단히 만족스러운 료칸이긴 하나 상대적으로 음식이 조금 아쉽다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저희가 묵은 별채 야마보우시가 2인 1박 기준 54,000엔 이므로 합리적인 가격을 생각하면 단점이라 하기 힘듭니다.
이곳을 염두에 두시는 분들께는 별채 야마보우시를 강력히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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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료테이 한즈이료(旅亭 半水盧) - 2018년 9월
1) 키사라기(如月)객실, 히가에리플랜(日帰りプラン)
-> https://blog.naver.com/manumoon/221390917358

히가에리 플랜으로 잠시 이용했지만 금년에 방문한 모든 료칸 객실들을 통틀어 가장 인상적인 곳이었습니다.
특히 스키야스타일의 다실과 선(禪)적인 분위기의 정원은 잊을 수가 없습니다.
과연 한즈이료는 명불허전(名不虛傳)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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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코스모스(秋桜)객실
-> https://blog.naver.com/manumoon/221392657757

료테이 한즈이료(旅亭 半水盧)는 일본의 4,000개의 료칸과 호텔들 중에서 최우수 서비스상(2017년 기준, JTB 선정)을 받았습니다.
너무나도 당연한 일이라 할까요.
사실 한즈이료는 온천지역으로서는 비교적 외지인 운젠에 위치하고 있어 접근성이 떨어진다는 점 이외에는 완벽한 곳입니다.
저 개인적으로도 꽤 많은 료칸을 다녔는데 이곳보다 만족스러운 곳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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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아사바(あさば)료칸, 슈젠지(修善寺)온천 - 모에기(萌葱)객실, 2018년 11월
-> https://blog.naver.com/manumoon/221411647137

아사바(あさば)는 527년의 역사를 지닌 유서깊은 곳으로 현재 10대째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서일본에 타와라야, 동일본에 아사바" 라 칭할만큼 일본인들이 가장 가고 싶어하는 료칸이기도 합니다.
특히 연못과 노무대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정경은 이곳의 백미로서 무대에서 행해지는 공연은 종교와 불가분의 관계를 갖는 일본인의 정신세계와 밀접한 연관이 있습니다.
공연을 보기위해 이곳을 잠시 방문하는 관객이나 숙박하는 숙박객들은 노무대에서의 공연을 보면서 희노애락의 감정과 함께 정신적 위무와 치유를 받는 일종의 카타르시스를 경험하게 됩니다.
그런 점에서 아사바는 527년의 역사를 지닌 단순히 유서깊은 료칸이라기 보다는, 종교적인 체험을 제공하는 거대한 극장이라 할수 있는데 따라서 노무대를 제외한 아사바는 상상하기 힘듭니다.

아사바는 온천을 포함한 관내시설도 훌륭하고 관리상태도 극상이며 음식 또한 최상급입니다.
서비스 또한 대단히 정중하고도 세심한데 이런 클래스의 료칸에서 기대하는 모든 요구를 충족시켜 줍니다. 
단점은 객실이 숙박료에 비해 조금은 기대에 못 미치는 점과 온천수 수질이 평범하다는 것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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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야규노쇼(竹亭 柳生の庄), 슈젠지(修善寺)온천 - 츠키카게(月影) 객실, 2018년 12월
-> https://blog.naver.com/manumoon/221414790773

야규노쇼(柳生の庄) 는 온천시설이 매우 인상적이고 교토식정원이 돋보이는 객실들도 각자 개성이 있습니다.
요정으로 출발한 료칸답게 교가이세키(京懐石)에 야규만의 색채를 입힌 수준높은 식사도 훌륭합니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오카미상과 객실담당 나카이상을 비롯한 스탭들의 친절함과 프로페셔널함이 돋보이는 곳입니다.
아사바와 달리 개인적인 공간이 강조되는 은신처의 느낌이 강한데 그런 점이 이 료칸의 개성이자 훌륭한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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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A Blog for StarFairyBaby (https://blog.naver.com/manumoon/221419386397)


  • profile
    오토기어 2018.12.22 12:51
    일본 여행의 종착점은 '료칸'이라고 하는데
    그 이유를 아주 잘 설명해주시는 여행기입니다.
    저도 번잡스러운 일들 다 정리하고 료칸 여행의 즐거움을 만끽하는 날이 오기만을 바랍니다.
    귀중한 여행기 잘 읽었습니다. ^^
  • ?
    마누 2018.12.22 15:15
    멀리 료칸에 와서 지내노라면 현기증나는 인간세상의 온갖 아우성과 소용돌이는 아득히 멀리 느껴지고 번잡한 세상에서 잠시라도 벗어나는 안식처가 됩니다.
    오토기어님도 가까운 시일에 꼭 한번 다녀오시길 권유드립니다. (_ _)
  • profile
    drfeelgood 2018.12.24 10:33

    가끔 일본여행을 가보지만 정통 료칸은 고액의 비용을 인당 책정하는 등 가족여행시 큰 비용이 발생하는것으로 알고 있어 아직 가보진 못했습니다.

    그냥 일반 호텔에 다다미 형태로 되어 있는 객실만 다녀봤습니다. 사진을 보니 정말 고풍스럽네요. 이와같이 정통 료칸의 비용에 대한 정보나 팁들이 부담을 가진 구독자 분들께 유익하겠네요.

  • ?
    마누 2018.12.24 12:23
    말씀하신 내용이 대체로 맞습니다.
    하지만 호텔과 달리 료칸은 온천시설 무료이용 외에도 풀코스의 일본식석식과 조식이 포함되어 있어서 실제로는 결코 비싸지 않습니다.
    위에 소개한 료칸들의 경우 2인 1박 기준 54,000엔 - 20만엔 으로 다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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